‘오지라퍼’가 있는 마을, 주민과 함께 호흡하다



오지라퍼로서 4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오지라퍼 활동이 시작되었다. 나의 첫 오지라퍼 활동마을은 관악구 돌샘행복마을로, 오지라퍼 2기의 첫번째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의 영광만큼 긴장도 컸다. 주거환경개선사업지원단 오지라퍼 활동은 2명의 오지라퍼가 1조로 팀을 구성하여 진행된다. 나는 작년에 1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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