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기업총수라는 이유로 악마화… 화천대유 400억 금융당국서 이미 파악”



그들과의 대화가 2시간여 다 되어갈 즈음이었다. 기자가 혹시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를 물었다. 최정규 변호사(법무법인 지평)가 먼저 말을&n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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