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속할지 감속할지 스스로 판단… K9이 더 똑똑해졌다



기아의 K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인 K9은 ‘회장님 차’라는 인상이 짙다. 그만큼 중후한 이미지를 가진 세단이다. 하지만 지난달 중순 출시된 ‘더 뉴 K9’은 이전 보다 젊어진 모습으로 변신했다.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키워 무게감을 살리면서도 헤드램프를 얇게 가다듬어 역동적인 느낌을 줬다. 차의 후면부도 리어램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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